지켜보는 것을 넘어, 함께 바꾸는 창신의 안전


‘지켜보는 것에서 함께 바꾸는 것’으로 창신의 안전 문화가 행동 중심의 실천으로 변하고 있다. RSM그룹은 지난 3월 ‘안전관찰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고 CEO를 비롯한 리더십과 CDC 엔지니어, 주요 현장 관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천형 안전 활동을 본격화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기업 듀폰(DuPont)의 STOP(Safety Training Observation Program)을 참고해 창신의 작업 현장에 맞게 재설계된 것으로, 불안전한 행동을 단순히 지적하는 대신, 작업자와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 위험을 인식하고 더 나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HS팀 고은정 팀장은 “안전 관찰은 단순히 보는 행위를 넘어, 대화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실천”이라고 강조하며,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RSM그룹은 오는 2028년까지 전체 구성원이 참여하는 안전 문화 정착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