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ftsmanship 5기, 창신의 미래 인재로 성장 중

Craftsmanship 5기 (왼쪽부터) 공민준, 김한울, 이홍준, 이정우, 유윤관, 심현태, 심지훈, 이현승
‘Craftsmanship 양성훈련’ 5기 훈련생 8명이 지난 4월 정식 입사하며, 창신의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뒤, 6개월간의 교육 및 수습 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각자의 자리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있다.
특히 이번 5기부터는 기존 재봉 중심에서 준비·제조 직무까지 모집 범위를 확대하며, 더 다양한 인재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제조 부문에서 라스팅 공정을 맡고 있는 이정우님은 “평소 신발에 관심이 많았는데, 실제 제조 업무에서 일하게 되어 열심히 배우고 있다”며 “팀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Craftsmanship 양성 훈련’은 부산 지역 특성화 고등학교와 연계해 우수 인재를 직접 발굴하고 채용까지 연계하는 창신의 대표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2020년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43명이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했으며 재봉 및 나염, 고주파 등 Workshop의 다양한 파트에서 근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