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긍정이라는 이름의 가장 강력한 전략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거세다. 지표는 엄중하고 숫자는 기대를 밑돈다. 위기 앞에서 필요한 것은 서로를 향한 날 선 시선이 아니라, 방향에 대한 확신과 신뢰다. “우리는 해낼 수 있다”는 긍정의 힘이 조직을 움직인다. 긍정은 막연한 낙관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겠다는 의지다.
때로는 화려한 만찬보다 소박한 자리에서 나누는 결속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 긍정으로 무장한 조직은 흔들리지 않는다. 내가 먼저 미소로 인사를 건네고자 한다. 그 미소가 구성원들에게 “충분히 할 수 있다”는 확신의 신호로 전해지길 바란다. 긍정의 힘으로 함께 나아갈 때, 우리는 반드시 돌파한다.
CEO 두줄 노트
사장님의 생각과 통찰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칼럼으로, 격월지로 전후 두 달 간의 사장님의 인사이트를 두 문장, 두 문단 형식으로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