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Clipping

79호

NIKE

NIKE KOREA, 체이스 테일러(Chase Taylor) 신임 대표 선임

  • 15년간 NIKE의 디지털 커머스 및 글로벌 브랜드 전략 분야를 이끌어온
    체이스 테일러(Chase Taylor)를 신임 대표로 선임
  • NIKE 디지털 마케팅 코디네이터로 시작해 북미 마켓 플레이스 선임 이사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총괄(GM)을 역임한 핵심 인물
  • 앞으로 한국 소비자들의 브랜드 경험 확장과 스포츠 중심의 성장 전략에 집중할 계획

문화일보

NIKE, 로봇 기술 적용한 전동 신발 ‘Project Amplify’ 공개

  • 러닝화에 경량 로봇 시스템을 적용한 전동 신발 ‘Project Amplify(프로젝트 앰플리파이)’ 공개
  • 충전식 배터리·모터·구동 벨트로 구성된 전동 모듈을 탑재해, 다리와 발목 움직임을 증폭시키며 추진력을 높이는 것이특징
  • 로봇공학 스타트업 Dephy와 협업해 개발 중, 현재 초기 테스트 단계로, 향후 일반 소비자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한겨레

Project Amplify
Project Amplify

경쟁사 / 산업

ADIDAS, 3분기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올해 3분기 매출 66억 3,000만 유로를 기록,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러닝을 비롯해 트레이닝·풋볼 등 핵심 퍼포먼스 라인이 전체 성장을 견인,라이프스타일 라인도 글로벌 수요 확대
  • 한국과 일본에서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아시아권 소비 회복과 러닝 트렌드 확산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는 분석

한국섬유신문

PUMA, 실적 악화로 대규모 구조조정 예고

  • 올해 3분기 6,230만 유로 순손실을 기록하며, 9개월 연속 적자
  • 경쟁사 대비 시장 점유율 하락 및 전년 대비 재고 19% 증가가 실적 악화의 원인
  • 내년 말까지 사무직 인력 약 900명(전체의 8분의 1) 규모의 구조조정 예고
  • CEO 아서 회엘트(Arthur Hoeld) “2027년부터 성장세 회복이 목표”이며 “스포츠웨어 중심으로 브랜드를 재편하고 ‘하이록스*’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할 계획”
    * 하이록스: 러닝과 근력 운동을 번갈아 수행하는 피트니스 스포츠

ZDNet Korea

SALOMON, 올해 매출 2천억 원 돌파 예상… “2.5배 성장”

  •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9월 기준 매출액 1,200억 원 기록. 전년 대비 2.5배 성장
  • 러닝 라인의 강세와 더불어 일상 착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스타일’이 폭넓은 고객층에서 인기
  • 신발과 함께 의류 라인을 탄탄하게 구축해 기능성과 스타일을 갖춘 토털 브랜드로입지 강화 예정

어패럴뉴스

작성 | 경영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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