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A, 2025 부산다운 건축상 수상

2025 부산다운 건축상 장려상을 수상한 본사 SAHA
본사 SAHA가 건축적 완성도와 공간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창신은 지난 9월 17일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다운 건축상’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부산다운 건축상’은 부산의 도시 정체성과 시대적 건축 가치를 반영한 우수 건축물에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는 총 54개 후보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례열린도서관 등 8개 건물이 선정되었다. 지난해 오픈한 SAHA는 단순한 사무 공간을 넘어, 업무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열린 구조와 유기적인 동선 설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GP팀 강다훈님은 “첫 프로젝트라 부담도 컸지만, 새로운 시도를 더해가는 과정이 뜻깊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