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의 공채, 신입 15인 창신에서 첫 출발
7년 만의 공채,
신입 15인 창신에서
첫 출발
3주간의 입문 교육 마치고 각 부문 현업 배치

(왼쪽부터) LAB 최태웅, T&F/Racing 김성욱, TE3 박효림, BP 박유송, ACG 강민승, CE1 김준, PE4 최지니, Jordan/Operation 정재욱, IE 박경은, CAD/CAM 이희호, PE1 김민영, PE1 김예지, S&A 문자영, Road Running 김예린, CE1 김가영
지난 1월, 2019년 이후 7년 만에 재개한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15인의 신입사원이 정식으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채용은 PE·CE·CAD/CAM·TE·IE·BOG 등 CDC 주요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두 달간의 검증 과정을 거쳐 선발된 인재들인 만큼 앞으로의 성장과 역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1월 13일,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된 신입사원 사외교육 현장 모습

1월 29일, 본사에서 인사제도 교육을 진행하는 모습
3주간 진행된 입문 교육에는 리더십 특강이 포함돼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을 처음으로 접하고, 앞으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스스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워크샵 투어에서는 실제 제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신발 개발과 생산 전반에 대한 흐름을 이해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강사로 참여한 직무 기초 교육과 함께 진행돼, 현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실무 감각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
HRM 이병하 채용 담당자는 “신입사원들이 창신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