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성과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
지난해 All Staff Meeting에서 창신의 첫 ‘슈퍼스타 9인’이 발표된 이후, 임직원들의 관심은 자연스럽게 이들에게로 향했다. 인사평가 상위 1%로 선정된 이들은 어떤 프로젝트를, 어떤 방식으로 이끌었기에 창신의 첫 ‘슈퍼스타’가 되었을까. 그 과정에 대한 궁금증도 함께 커졌다.
이번 인터뷰는 단순히 결과를 축하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다. 성과의 크기보다 그 성과에 이르기까지 어떤 고민과 선택이 있었는지, 어떤 기준으로 일했고 무엇을 끝까지 지켜냈는지. 그 실행의 과정을 나누기 위해 ‘9인의 슈퍼스타’에게 네 가지 공통 질문을 던졌다.
Supersta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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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ean팀 박성영 팀장
Supersta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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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는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다

Digital Lean팀 | 박성영 팀장
Q. ‘AI Vision QA’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핵심 성과는?
사람의 눈에만 의존하던 품질 검사를 AI가 대신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숙련된 인원이 한 족당 약 30초가 소요되던 검수 과정을 실시간 탐지 체계로 바꿔서, 불량이 확인되면 장비가 컨베이어 벨트에서 직접 밀어내는 방식이다. 이는 창신이 DX(Digital Transformation)를 넘어 AX(AI Transformation)를 어떻게 현실화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결정적 사례이다.


Q. 팀원 대부분이 신규 인원인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이끄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팀장으로서 어떤 마음이었나?
팀원 8명 중 5명이 전입 1년 미만인 막막한 상황이었지만, 리더로서 먼저 명확한 방향을 잡고 팀원들의 역량에 맞춰 적재적소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대한 세밀한 리딩을 하려고 했다. 이런 환경이 오히려 팀을 더 끈끈하게 만들었고, 프로젝트 과정 자체가 팀원들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가장 확실한 동기부여가 된 것 같다.
Q. 상금을 팀원들과 나누겠다고 미리 공표한 이유, 그 과정에서 어떤 마음을 전하고 싶었나?
팀장으로서 팀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싶어 접수 때부터 상금을 1/N로 나누겠다고 약속했다. 그 진심 덕분에 팀원들이 자발적으로 리허설을 돕고 “이미 마음속에서는 팀장님이 ‘슈퍼스타’”라고 응원해 줬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 상금은 약속대로 나누었고, 혼자가 아닌 팀 전체가 수상의 기쁨을 즐길 수 있어서 더 의미 있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2026년 상반기까지 시스템을 표준화해 전 생산 라인으로 확산하는 것이 목표다. 또한 어떤 자리에서든 주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더로 남고 싶다. 일희일비하지 않고 ‘슈퍼스타’라는 타이틀에 해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다잡으며 묵묵히 정진하겠다.
Digital Lean팀
HQ
Digital Lean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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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닌, 팀으로 증명
AI, DX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낭비를 제거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일잘러’들이 모인 팀. 서로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목표를 향해 끝까지 함께 달리는 창신 최고의 드림팀이다.
Superstar Interview
Jordan/Operation 손영신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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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쌓은 경험,
성장의 밀도를 높이고 싶다

Jordan/Operation | 손영신 님
Q. 이번 프로젝트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핵심 성과는 무엇인가?
맡은 역할을 얼마나 충실히 해낼 수 있는지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며, 더 나은 결과를 위해 노력했다. ‘JORDAN SIXTY PLUS LOW’ 모델 개발 당시 복잡해진 업무를 정리하기 위해 전 사이즈 공통 기준 문서를 제작했고, 이를 통해 유관 부서 간 혼선을 줄이며 안정적인 오더 유지에 기여했다. 입사한 지 1년 반 된 주니어 TD(Tech Developer, 이하 TD)로서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준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Q.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아직 배워가는 단계인 만큼 ‘밀도 있는 성장’을 하기 위해 노력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을 넘어, 더 효율적인 방식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정리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들였다. Jordan의 까다로운 품질을 맞추는 과정에서 위축될 때도 있었지만, 선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막내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역할을 찾기 위해 치열하게 매달렸다. 무엇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도전하며 성장의 속도를 높이려 애썼고, 그 과정에서 경험의 밀도가 쌓이게 되었다.
Q. 입사 1년 반 만에 ‘슈퍼스타’가 되었다. 고마운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을 만큼 놀랍고, 무엇보다 감사한 마음이 크다. 이 상을 ‘앞으로 더 잘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고 싶다. 막내로서 팀에 밝은 에너지를 보태고 싶다는 마음으로 달려왔지만, 돌이켜보면 서툰 순간마다 방향을 잡아주고 이끌어준 선배님들과 팀원들의 도움이 훨씬 컸다. 그 감사함을 가장 큰 동력으로 삼아, 앞으로는 받은 만큼 더 단단한 성과와 성장으로 보답해 나가겠다.


Q. 앞으로의 계획은?
배움의 속도는 더 높이고, 고민의 깊이는 더해가려 한다. 단순히 ‘내 몫’을 해내는 것을 넘어, 팀 전체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드는 TD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단단해지고, 더 밀도 있는 결과로 말하는 TD가 되겠다. 앞으로의 성장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Kids&Jordan
Jordan/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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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Jordan
Jordan/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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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더 높이 Jump!
재봉 한 땀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함으로 창신의 품질 기준을 세우는 팀. 타협하지 않는 원칙과 집요한 열정을 바탕으로, Jordan의 가치를 매 시즌 한 단계 더 높이 끌어올리고 있다.
Superstar Interview
VJ M&A 윤대웅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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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위험을 데이터로 지우다
공무인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싶다

VJ M&A | 윤대웅 님
Q. 2만 대가 넘는 설비를 관리하는 ‘디지털 TPM 시스템’의 핵심 성과는 무엇인가?
거대한 공장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위험이 늘 존재한다. VJ 해외법인의 방대한 설비 규모를 수기로 관리하는 것은 한계가 명확했기에, 과감하게 시스템을 도입해 혁신을 이뤄냈다. 경험에 의존하던 설비 관리를 데이터의 영역으로 끌어올려 부품 재고 정확도를 99% 이상으로 구축했다. 추가로 모든 점검 이력을 디지털화한 결과, 지난 2년간 단 한 건의 화재 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사고 제로’ 기록을 세웠다. 디지털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을 증명한 셈이다.


Q. ‘잘해야 본전’이라는 편견을 깨고 시스템을 안착시키는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공무 업무는 공장 내 이슈가 없으면 티가 나지 않아 저평가되기 쉽다. 이런 편견을 깨기 위해 기술력으로 회사의 안전을 지켜낸 프로젝트를 시각화하는 데 집중했다. 기술적 설명보다 ‘Before & After’ 중심의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며 신뢰를 얻으려 노력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시스템을 구현해 준 팀원들의 실행력이 핵심이었다. 프로젝트의 방향과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현장에서 흔들림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소통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였다.
Q. 수상 소감 및 고마운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명단에서 이름을 확인했을 때, 기쁨보다 먼저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들어 감회가 새로웠다. 이 성과는 창신 공무인들에게 새로운 자부심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 믿는다. 상금으로 고생한 동료들과 식사를 했고, 주재원 생활을 함께하고 있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 영광을 든든한 우리 팀원들에게 돌리고 싶다.
Q. 본인만의 차별점은 무엇이며, 앞으로의 계획은?
기회가 왔을 때 주저하지 않고 손을 드는 도전정신과 피하지 않고 부딪쳐보는 실행력이 나만의 차별점이다. 나를 증명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피하지 않고 성과를 내는 그 한 끗이 공무인의 자부심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실무적으로는 현재 구축된 시스템을 창신 전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완성형 표준 모델’로 고도화하는 것이 목표다. 전 법인 공무인들에게 “우리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전해주고 싶다.

M&A
VJ
M&A
VJ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엔지니어
현장의 실행력으로 시스템을 완성하며 기술로 안전을 책임지는 창신의 든든한 가드.
Superstar Interview
CE2 윤석호 님
Supersta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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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의를 위해 시작한 고민,
창신의 독자적 기술 자산이 되다

CE2 | 윤석호 님
Q. 수동 측정의 불편함에서 시작한 고민이 특허 출원까지 이어졌다고, 어떤 과정이었나?
바텀 몰드의 미세한 열 변화를 점검하고 감지하기 위해, 몰드 내부까지 온도 측정용 프로브(Probe)를 직접 넣어 수치를 확인해왔다. 하지만 이 방식은 측정 데이터의 편차가 컸고, 매번 수동으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있었다.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더 편하고, 더 정확하게 일하고 싶다는 개인적인 고민에서 출발해 3년 전부터 혼자만의 계산 방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물 100g을 100도까지 데우는 데 필요한 열량을 비열로 계산하듯, 미드솔 재료의 특성과 몰드 캐비티(Cavity, 금형 내부에서 제품의 모양이 만들어지는 빈 공간) 구조에 열전달 방정식을 적용했다. 붕어빵 틀의 크기와 반죽의 양에 따라 굽는 시간이 달라지는 원리를 수학적으로 풀어낸 셈이다.
그 결과 ‘이 정도 공간이라면 160도 도달까지 약 800초가 소요된다’는 예측 모델을 완성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활용하던 방식이 CED님의 제안으로 프로젝트화되었고, 결국 창신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이어졌다.


Q.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무엇인가?
작은 차이 하나가 공정 전체의 결과를 바꿀 수 있기에, 현장에서의 확인과 기록은 언제나 정밀하고 치밀해야 한다. 그러나 규격화되지 않은 몰드와 프리폼의 특성상 기존 매뉴얼에만 의존하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었다. 익숙한 관성을 넘어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일이 가장 큰 과제였다.
본선에서는 자칫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열역학 이론과 PID(Proportional Integral Differential) 자동제어 원리를 모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자동차 크루즈 컨트롤’에 비유해 설명했다. 목표 속도를 설정하면 차량이 스스로 가속과 제동을 조절해 속도를 유지하듯, 공정 온도 역시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출력을 조정하며 최적의 상태를 유지한다는 구조다.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과정 자체가 또 하나의 도전이었지만, 공감을 얻을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
Q. 수상 소감과 함께 고마운 분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개인의 편의를 위해 시작한 작은 시도가 팀의 자산이 되고, 회사의 성과로 인정받아 정말 기쁘다. 정밀한 수치 관리의 출발점은 결국 현장을 향한 책임감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단순한 점검 업무로 볼 수도 있지만, 내게는 제품의 완성도를 지키는 마지막 확인이자 동료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었다.
개인의 성취가 혼자만의 기쁨으로 끝나지 않고 팀 전체의 에너지로 확장되는 경험을 했다. 고생한 팀원들과는 선물과 회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나눴고, 집에서는 반려견 ‘몽실이’와 소소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조용히 쓰던 아이디어를 발견해 준 CED님과 동료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Q. 달라진 점이나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CEO를 비롯한 경영진 앞에서 직접 발표하며 스스로 설정해 두었던 역량의 기준이 한 단계 올라갔다고 느낀다. 화학적 메커니즘을 깊이 이해하고 분석하는 CE(Chemical Engineer)로서의 전문성을 더 단단히 쌓고 싶다. 2026년에도 개발 모델의 신뢰성을 높이고,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보다 스마트한 공정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

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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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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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가능했고,
함께라서 더 즐거운
보이지 않는 화학적 변화를 숫자로 증명하는 공정의 설계자들. 신발의 화학적·물리적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공정을 최적화하고, 이론에 근거한 기술 자산을 축적하며 창신의 기술 기반을 단단히 세워가는 팀.
Superstar Interview
JJ QA/MA 이병욱 팀장
Supersta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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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시스템의 조화,
한 단계 높은 품질로 도약하다

JJ QA/MA | 이병욱 팀장
Q. 어떠한 품질 개선 활동으로 변화를 만들었나?
작업자의 실력 향상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시스템 구축, 두 가지를 함께 개선해야 진짜 품질 개선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먼저 각 신발을 어떤 작업자가 검수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품질 실명제’를 도입해 검수의 책임감과 중요성을 명확히 했다. 동시에 검수 인원별 교육 필요 항목을 데이터로 축적해 맞춤형 품질 교육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불량 발생 시 관리자가 수동으로 라인을 멈추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1시간 내 불량이 12족 이상 등록되면 자동으로 라인을 멈추고 알람이 울리는 Auto Line Stop 시스템을 구축했다. 자율에 의존하던 관리 방식을 디지털 기반의 체계적인 관리로 전환한 것이다. 그 결과 데이터 정합성을 약 5% 개선하여, 불량 발견율과 양품 출고 비율을 동시에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

Auto Line Stop이 운영되는 모습

Q. 다양한 품질 개선 활동에 도전하는 것 같다. 어려움은 없었나?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실제 현장에 변화를 적용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다. 특히 시간이 곧 생산성인 환경에서 라인을 자동으로 멈추는 시스템 도입은 초기 우려가 컸다. 그러나 오히려 현장의 관리자와 생산 부서가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었고, 그 덕분에 안정적인 도입과 확산이 가능했다.
작은 변화라도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되고,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생산, IT 등 유관 부서의 협업이 있었기에 다양한 품질 개선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다.

Q. 주재원 1년 차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 달라진 마음 가짐이 있다면?
첫 해외 주재원 근무라는 낯선 환경 속에서 늘 ‘배움’과 ‘겸손’을 마음에 두고 임해왔다. 그 과정에서 좋은 결과까지 얻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 크다. ‘슈퍼스타’라는 타이틀에 들뜨기보다는, 처음 주재원 근무를 시작했던 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싶다.
Q. 앞으로의 계획 및 ‘2026 슈퍼스타’를 준비하는 동료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도전 자체가 큰 배움이라고 생각한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망설이지 않고 시도해 보기를 권하고 싶다. 고이지 않고 흐르는 환경 속에서 더 큰 발전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사람과 시스템이 조화를 이루는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며, 한 단계 더 높은 품질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고 싶다. 그리고 일년간 인도네시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GM님, 주재원 분들, 현지 팀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QA/MA
JJ
QA/MA
JJ
품질에 타협은 없다!
날씨와 작업자 숙련도 등 다양한 변수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품질을 지켜내는 팀. 작은 결함도 놓치지 않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 출고를 관리한다. 품질 앞에서 그들에게 타협은 없다.
Superstar Interview
TE4 장인용 님
Supersta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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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 시야로,
변화를 만들어가다

TE4 | 장인용 님
Q. ‘툴링 데이터의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하게 된 계기와 성과는 무엇인가?
엔지니어의 경험에 의존하던 툴링 작업을 디지털화하여 창신만의 표준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였다. 이를 위해 Z-CR(Compression Ratio, 압축비) 데이터 표준화와 몰드 관리 시스템 개발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추진했다. 여기서 Z는 신발의 세로축인, 두께를 의미한다. 우리가 원하는 정확한 미드솔 두께(Z)를 구현하려면, 원료를 발포해 만든 기초 형상인 ‘프리폼’의 두께를 얼마로 설정하느냐가 관건이다.
그동안은 이 프리폼이 압축될 때 온도나 압력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해 엔지니어의 숙련도에만 의존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를 해결하고자 약 10개월간 두께별 압력 테스트와 분석을 거쳐 표준 데이터를 구축했다. 현재 TE 전반에서 이 데이터를 활용해 작업 시간과 재작업 횟수를 줄이고 있다. 또한 사내 곳곳에 흩어져 있던 몰드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입고부터 폐기까지의 이력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도 함께 완성했다.


Q.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무엇인가?
프로젝트 리더로서 상황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려 했다. 팀원 모두가 샘플 모델링 등 개발 업무를 병행하고 있었고, 현장 역시 매일 샘플 제작이 이어지고 있었기에 사람과 일정, 현장 상황을 동시에 고려해야 했다.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조율하고, 다시 수정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지칠 때도 있었지만 시작한 만큼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결과를 남기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밀고 나갔다.
Q. ‘슈퍼스타’에 지원을 결심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사실 대외적으로 성과를 드러내는 일이 처음에는 망설여졌다. 툴링 업무 특성상 프로젝트 전면에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보다, 바텀 파트에서 묵묵히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의 기여가 더 익숙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의 흐름 속에서 팀에도 변화의 바람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나 역시 스스로 만든 틀을 깨고 싶었다. ‘TE도 충분히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던 것 같다. 먼저 도전해 수상이라는 결실을 보여준다면 후배들에게도 분명 기분 좋은 자극이 될 것이라 확신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이번 경험을 통해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기준이 한층 높아졌다. 복도를 걸을 때조차 자세를 한 번 더 고치게 될 만큼, 더 잘해야 한다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겼다.
앞으로는 TE 업무에 AI를 접목할 수 있도록 파이썬(Python) 등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단계였다면, 이제는 그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고 팀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
Tooling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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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ing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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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깊이가 다르다!
바텀을 모델링하고 몰드를 만드는 툴링 엔지니어. 몰드의 음·양각, 소재의 압축·팽창률 등 다방면의 신발 지식이 필요한 팀. 전문성을 갖추기까지 긴 시간이 필요하지만, 일정 수준에 도달하고 나면 쌓이는 지식과 경험의 깊이가 남다르다.
Superstar Interview
JJ2 Accounting Finance 조현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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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 달러의 가치,
당연함을 걷어내고 재무 구조를 다시 설계하다

JJ2 Accounting Finance | 조현호 팀장
Q. 연간 4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성을 개선하며 큰 성과를 냈다. 이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무엇이었나?
2022년 11월 주재원으로 근무를 시작하며, 당기순이익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자본잠식으로 인해 법인세를 과도하게 납부하고 있다는 문제를 인지하게 됐다. 실제 경영 상황과 세금 부담 사이의 괴리가 크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히 반복적인 업무를 처리하는 데 그치기보다, 이러한 현상에 왜 발생했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구조적으로 살펴보기 시작했다. 기존 방식이나 관행을 그대로 따르기 보다는, 다른 시각에서 접근해 자본 구조 자체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자본구조 개선을 통한 법인세 절감 방안을 검토하게 됐고, 여러 대안을 비교·분석해 예상 효과 금액과 함께 본사에 제안했다.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니라 구조를 바꿨을 때 매년 어느 정도의 수익 개선 효과가 발생하는지를 수치로 정리해 설명하는 데 집중했다. 본사에서는 제3자 배정 출자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고, 관련 법률 및 행정 절차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해 약 1년 3개월의 시간이 소요됐다. 그 과정에서 현지 직원들과 긴밀히 협업하며 필요한 자료와 시뮬레이션을 반복적으로 검토했고, 예상 가능한 리스크까지 사전에 점검하며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자본구조 재정비를 통해 그동안 불필요하게 발생하던 법인세와 이자비용을 절감하고, 회사의 현금 유동성을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재무 구조 개선만으로 매년 4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성 개선 효과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Q.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원칙이 있다면?
문제를 ‘주어진 조건’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구조적으로 다시 바라보는 것이다. 당연하게 여겨온 지출 구조와 관행 속에서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고, 단순히 숫자를 관리하는 역할을 넘어 회사의 구조를 설계한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려 했다.
무엇보다 혼자 만든 결과는 없다. 현지 직원들과 본사의 신뢰, 그리고 끝까지 함께 머리를 맞대준 동료들의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래서 이번 성과 역시 개인이 아닌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
Q. ‘치킨 100마리’ 에피소드가 인상 깊었다.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나?
집에 소식을 전하니 아들이 “우와, 우리 치킨 100마리 먹을 수 있겠네”라며 천진난만하게 축하해 주었고, 아내의 든든한 격려 덕분에 주재원 생활의 피로가 한순간에 풀리는 기분이었다. 상금은 가족 동반 주재원 정착 비용으로 의미 있게 사용했다. 집 계약부터 아이 학비까지 초기 부담이 적지 않았는데, 덕분에 가족들과 작은 여유를 나누며 새로운 환경에 보다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이번 성과를 일회성 개선으로 남기지 않고, 지속적으로 재무 구조를 점검하고 고도화해 경영 의사결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 앞으로도 당연함 속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재무적 관점에서 더 나은 구조를 만들어가는 일을 계속해 나가고 싶다.
Accounting Finance
JJ2
Accounting
Finance
JJ2
숫자로 회사를 설계하다
서로에 대한 신뢰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도 구조적으로 풀어내는 팀. 숫자를 넘어 회사의 방향을 설계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기업의 내실을 단단히 만들어 간다.
Superstar Interview
AI 활성화팀 최병두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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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은 고부가가치에 집중,
AI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다

AI 활성화팀 | 최병두 님
Q. 창신만의 AI 챗봇, ‘QRC’ 프로젝트의 핵심과 차별점은?
분산되어 있던 사내 자료와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구현한 것이 QRC의 핵심이다. 반복적인 검색과 단순 문의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 임직원들이 더 큰 가치를 만드는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다. 모든 부서와 협업하며 꾸준히 개선해 온 결과, 이제는 전사 구성원 대부분이 QRC의 존재를 인지하는 창신만의 고유한 AI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은 것 같다.

Q. 업계 최초 AI 챗봇이다. 어려움은 없었나?
신발 개발 정보는 구조가 매우 복잡하고 비정형적이라, 단순히 기성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했다. 검색 구조 설계부터 응답의 정확도까지 모든 과정을 창신에 맞게 새롭게 설계해야 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직접 체득하며 개발과 고도화를 병행하는 맨땅에 헤딩하는 식의 노력이 필요했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는 최신 AI 기술 중 우리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선별해 적용하는 과정이 결코 쉽지 않았다. 기술적 구현을 넘어, 임직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자 과제였다.

Q. ‘슈퍼스타’에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가?
QRC에 쏟은 팀의 노력을 알리고 싶다는 마음에서 지원을 결심했다. AI라는 새로운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팀원들과 밤낮으로 머리를 맞대고 투자했던 시간과 그 치열한 과정 자체가 이미 충분히 값진 성과라고 생각했고, 그 가치를 공유하고 싶었다.
선정 소식을 들었을 때도 내 성과라는 생각보다,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는 안도감이 먼저 들었다. 그래서 누구보다 팀원들에게 가장 먼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비록 지금은 조직 개편을 통해 신설된 AI 활성화팀으로 소속이 바뀌어 팀의 모습은 달라졌지만, IPA팀에서 뜨겁게 고민했던 동료들에 대한 고마움과 그 시간의 가치는 내 마음속에 변함없이 남아있다.
Q. 앞으로의 계획은?
AI 활성화팀의 방향에 맞춰 M365 연계나 AI Agent 등 더 넓은 범위에서 QRC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QRC가 단순한 챗봇을 넘어 임직원들의 실질적인 ‘지능형 업무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운 좋게 얻은 ‘슈퍼스타’라는 영광을 책임감으로 바꾸어, 창신의 AI 혁신을 이끄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9월 IPA팀원들과 미팅을 진행하는 모습
AI 활성화팀
HQ
AI
활성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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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업무 파트너로!
창신의 AI 도입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출범한 AI 활성화팀. M365 전사 도입을 시작으로 Copilot, QRC 등 다양한 AI 프로그램 활성화를 추진하며 창신의 일하는 방식 전반에 변화를 이끌고 있다.
Superstar Interview
Lab 최송연 님
Superstar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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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균형점을 찾아가기 위한
1,460일의 노력

Lab | 최송연 님
Q.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든 핵심 성과는 무엇인가?
고객사의 디자인적 니즈와 생산 가능성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기 위해 매순간 집중했다. 특히 ‘AIR MAX MUSE KS’ 모델은 발레코어 컨셉의 구둥화(구두+운동화)로, 앞코 쉐입이나 신발끈 구조 등 기존 운동화와 다른 생소한 디테일이 많아 조율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 디자인 변동이 잦은 아이코닉 모델의 특성을 고려해, 아주 작은 변경 사항이라도 사진으로 시각화하여 고객사·본사·해외법인이 모두 동일한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의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었고, 4년 차 주니어 TD임에도 원활한 협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끝마칠 수 있었다.

NIKE W AIR MAX MUSE KS

Q. 성과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업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유연한 협업’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쏟았다. 내가 맡은 모델의 일정만을 우선하기보다 유관 부서의 업무 흐름과 우선순위까지 입체적으로 고려해, 프로젝트 전체 일정의 정확도를 높이고자 했다.
Sportswear 모델은 컬러나 미세한 변경이 잦아 신발 한 켤레마다 새로운 생산 자료가 필요하다. 현장에서는 속도만큼이나 자료의 정확도가 생명이기에, 단순히 요청하는 입장에 머물지 않고 타 부서의 상황을 깊이 이해하며 최적의 접점을 찾는 과정을 반복했다. 그 과정에서 ‘내 모델’이 아닌 ‘우리의 결과’를 만든다는 공동의 목표 의식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결국 제품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이라는 것을 배웠다.
Q.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특별한 노력이 있었다고?
목표가 생기면 무섭게 몰입하는 진취적인 성향이다. ‘슈퍼스타’ 제도가 처음 소개되었을 때, 상을 타겠다는 욕심보다 그간의 내 성장의 궤적을 객관적으로 확인해보고 싶어 기분 좋은 도전을 결심했다. 그날 이후 진행하는 모든 개발 업무와 프로젝트 과정, 소소한 대외 활동까지 꾸준히 기록하며 아카이빙했다. 쟁쟁한 후보들이 많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쌓아온 그 자료들이 결정적인 순간 나의 강력한 무기가 되어주었다.
무엇보다 선정 소식에 팀원들이 마치 본인의 일처럼 “어, ‘슈퍼스타’!”라며 축하해 줄 때의 그 뿌듯함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결국 혼자가 아닌, 팀이 함께 만든 결실이라 생각한다.

Q.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까지 배움에 집중하며 내실을 다졌다면, 이제는 나만의 색깔이 담긴 ‘송연표 결과물’로 성장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 평소 발표와 프로젝트 매니징을 즐기는 강점을 더욱 발전시켜, 팀의 허리 역할을 든든히 해내는 것이 당면한 목표이다.
선배들에게서 배운 소중한 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 언젠가 후배들에게 ‘믿고 따르는 든든하고 야무진 똑순이 선배’로 기억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
Sportswear& Speed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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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wear&Speed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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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있어 더 강하다!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코닉한 모델을 개발하며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팀. 도전적인 디자인만큼 어려운 과제가 일상이지만, 어떤 문제든 같이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동료들이 있기에 더 강력해진다.
결과보다 궁금했던 것은 과정이었다. 어떤 고민을 반복했고,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그리고 그 시간이 어떻게 지금의 성과로 이어졌는지. 속도도, 방식도 모두 달랐지만, 공통점은 분명했다. 일단 해보는 도전, 그리고 끝까지 해내는 끈기. 무엇보다 “내 일을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작은 시도들이 결국 팀과 회사의 성과로 이어지고 있었다.
성과는 결코 홀로 빛나지 않는다. 각자의 자리에서 고집스럽게 지켜온 태도, 그리고 함께 머리를 맞댄 동료들의 신뢰가 모여 비로소 하나의 결과가 된다. 창신의 첫 ‘슈퍼스타 9인’이 들려주는 이 담백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도전을 꿈꾸게 하는 계기가 되고, 또 누군가에게는 지금의 자리를 더 단단히 다지는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



톡뷰 [TALK2 + Interview]
창신 에이스들의 성장 스토리와 도전을 집중 조명합니다

